미리보기
[자기관리] 말가짐
채자영 저
블랙피쉬 2022-06-21 예스이십사
“나다운 삶은 올바른 말하기에서 시작된다.”‘공감과 설득의 스토리젠터 채자영’의고유한 세계를 만드는 말하기 태도에 대...
[문학] 고미사보
조명수
(주)좋은땅 2022-06-21 북큐브
인생 후배들에게 고함 아직 살아야 할 날이 더 많다고 생각되지만, 이만큼 살아오며 깨달은 점을 누군지 모를 인생...
[문학] 회전목마
차동혁
(주)좋은땅 2022-06-21 북큐브
격동의 현대사를 관통한 주인공 ‘현도현’, 그 세대의 연대기를 소설 한 편에 녹여 보려 했습니다. 작가의 자전적 경험...
[문학] 사랑을 글로 배웠습니다
이상민
(주)좋은땅 2022-06-21 북큐브
수많은 사람들이 스쳐 지나가지만 아직도 ‘사랑’이란 단어는 어렵고 다가가기는 두렵다. 매번 똑같은 반복으로 사랑을 하...
[문학] 앵꼽습니까
시목문학회
현대시학사 2022-06-20 북큐브
여는 글 빨강이 말하는 사이시옷은 동쪽으로 휘어졌을 16° 각도의 여름이었다 탈락한 받침 끌어올리는 동안 제로 ...
[문학] 정자매 하우스 오늘도 열렸습니다
정자매
미래의창 2022-06-20 북큐브
적당히 쿨하고 적당히 질척이며 살고 있습니다 혼자여도 좋지만 함께라서 더 좋은 조립식 가족의 우주적 스케일의 집 생활...
[문학] 백조가 아니어도 괜찮아
박래원
일송북 2022-06-20 북큐브
늘 홀로서기를 감당해야하는 그녀는 일찍 직업 전선에 눈을 떴고, 그 선택의 영역은 처녀들은 엄두도 못내는 보험업계였다...
[문학] 치맥과 양아치
이경식
일송북 2022-06-20 북큐브
어느 날 문득 떠오른 어떤 낯부끄럽던 실수 하나를 곰곰이 생각하다가, 내가 그동안 살아오면서 저지른 소소한 실수 이야...
[문학] 안의 시선
안지수
일송북 2022-06-20 북큐브
시인이 될 수 없다. 시적 깊이가 부족한 까닭이다. 시를 짓듯 글을 적고 싶다. 다만 그런 바람을 한편에 품는다. .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