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문학] 자전거에서 내리면 넘어지지 않는다
강창호
도서출판 책과나무 2026-01-23 북큐브
함께 사는 사회와 지구의 회복을 위한 탈성장 제안. 이 책은 성장을 신화처럼 떠받들었던 자본주의 경제체제가 왜 한계에...
[문학] 왜 지방에 살아요?
황은지, 신혜지
바른북스 2026-01-21 북큐브
어느덧 지천명(知天命)의 나이에 들어선 작가의 시작은 1977년, 가난이 너무나도 서러운 소년 가장이었다. 배움을 채...
[문학] 다시 살아나는 중입니다
임규성
페스트북 2026-01-21 북큐브
모두가 외면하는 현장, 그 안에서 여전히 살아 있는 사람들 도박과 마약의 현장에서 마주한 절망과 회복의 치열한 기록...
[문학] 다정한 기세
박윤진
윌북 2026-01-20 북큐브
★★★“살아갈 힘을 다 써버린 것 같다고 느낄 때 이 책을 펼쳐야겠다”★★★ ― 손석희, 최인아, 박서...
[문학] 어른의 문장들
박산호
샘터 2026-01-19 북큐브
“살아갈수록 분명해진다. 흔들리는 어른살이에 필요한 건 정답이 아니라 태도라는 걸.” ‘좋은 어른’을 꿈꾸는 ...
[문학] 텔레비전이 시작한다
변우민, 변지원
지식의날개 2026-01-16 북큐브
한국의 텔레비전에는 뭔가 특별한 것이 있다 오늘 하루의 일정은 그날의 ‘TV 프로그램 편성표’에 달려 있다!...
[문학] 아프다고 말해주면 좋겠어
김정호
어크로스 2026-01-15 북큐브
“동물이 살 만한 곳이라면, 그곳에 사는 사람들은 얼마나 행복할까” ‘갈비사자 바람이’를 구조한 청주동물원 김...
[문학] 여자인데요, 집수리 기사입니다
안형선
크래커 2026-01-14 북큐브
“여자인데요, 집수리하러 왔습니다. 문제가 될까요?” 국내 최초 여성 집수리 기사 안형선이 전하는 다르지 않...
[문학] 밤은 부드러워, 마셔: 어나더 라운드
한은형
(주)을유문화사 2026-01-14 북큐브
『밤은 부드러워, 마셔』 한잔 더 좋은 술은 좋은 것들과 함께 마신다 ‘밤은 부드러워, 마셔: 어나더 라운드’.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