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문학] 당신의 아픔이 낫길 바랍니다
양성우
허밍버드 2020-08-03 북큐브
“이 세상 모든 의사의 마음은 하나다. 환자를 살리는 것.” 당신의 안녕을 바라는 보통의 사람, 저는 내과 의사입니다...
[문학] 적당히 가까운 사이
댄싱스네일
허밍버드 2020-08-03 북큐브
“사람에 체하지 않도록, 관계에도 적당한 거리가 필요하다.” 내 마음 찰떡같이 알아주는 작가, 『게으른 게 아니라 충...
[문학] 음악을 입다
백영훈
브릭스 2020-08-03 북큐브
지금 듣는 음악, 입어도 보셨나요? 뮤직 티셔츠(밴드의 로고나 앨범 커버, 공연 기념 이미지 등이 프린트된 티셔츠)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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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문학] 집에 있는데도 집에 가고 싶어
권라빈 저/정오 그림
스튜디오오드리 2020-07-31 예스이십사
“몰래 나를 들여다보고 오직 나만을 위해 써준 듯한” 글들집에 있는데도 집에 가고 싶은 이 기분은 뭘까? 텅 빈 마음...
[문학] 100년 뒤 우리는 이 세상에 없어요
리처드 칼슨
마인드빌딩 2020-07-31 교보문고
“사소한 일에 목숨 걸지 말아요. 모든 것은 다 사소할 뿐입니다.” 20세기 말에 출간되어 전 세계 3,000만 부...
[문학] 굿바이
조 하몬드
한문화 2020-07-30 북큐브
어느 시한부 작가가 기록한 生의 마지막 여정, 자신의 죽음에 관한 짧은 역사 아내와 두 아들과 함께 사는 조는 언젠가...
[문학] 나는 악녀가 되기로 결심했다
심은영
창해 2020-07-29 북큐브
그러니까 내 말은, 악녀라고 해서 정말 나쁜 짓만 주야장천하지는 않았다는 것이다. 그녀들은 그저 남성 중심의 사...
[문학] 그래, 한 박자 느리면 어때
이동연
창해 2020-07-29 북큐브
아무런 의욕이 나지 않을 때, 무심코 눈길을 돌려 뒤적이기 좋은 책! 일러스트 사이를 산책하듯 들어선 짧은 글!!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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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문학] 우아한 가난의 시대
김지선 저
언유주얼(an usual) 2020-07-28 예스이십사
“생각해 보면 지금까지는 엄살이었던 거고, 앞으로는 실제로 가난해질 확률이 너무나 높지. 그게 무서워.”가난이 디폴트...
[문학] 돈지랄의 기쁨과 슬픔
신예희
드렁큰에디터 2020-07-28 북큐브
“돈으로 사는 가장 구체적인 행복” 우리 이제 솔직히 털어놔봅시다 당신 안의 그 욕망, ‘물욕’에 대해 “SNS에.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