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문학] 통한만큼 친해지는 통친력
김해원
책과나무 2017-01-16 교보문고
『통한만큼 친해지는 통친력』은 상사와 소통하는 세 가지 핵심 키워드와 70여 가지의 방법을 담은 책으로 상사와 무엇...
[문학] 그대로 괜찮다
이재원
지식과감성 2017-01-15 교보문고
이재원 원장이 항상 건네는 따뜻한 한마디 『그대로 괜찮다』. 심리상담센터를 운영하며 하루에도 정말 다양한 이야기를 ...
[문학] 나는 매일 엄마와 밥을 먹는다
정성기
헤이북스 2017-01-14 북큐브
예순다섯 아들, 아흔둘 노모를 위해 매일 요리를 하다 눈물 한 방울, 웃음 한 큰 술 그리고 애증 1/2개가 만드...
[문학] 몸이 달다 : 있는 그대로도 충분히 달콤한 당신과 나
강백수
꼼지락 2017-01-13 북큐브
“건강한 몸에 깃든 나쁜 생각… 한번쯤 해본 적 없어요?” 구석구석 사랑해야 마땅할 너와 나의 바디 토크 “무언...
[문학] 폴리, 나 좀 도와줘
헤더 히브릴레스키
걷는나무 2017-01-11 북큐브
“내게 문제가 있다는 생각은 이제 그만!” 《뉴욕 매거진》 최고의 인기 칼럼니스트이자 솔직하고 거침없는 언니 ...
[문학] 애도일기
롤랑 바르트
이순 2017-01-11 북큐브
“이 순수한 슬픔, 외롭다거나 삶을 새롭게 꾸미겠다거나 하는 따위와는 상관이 없는 슬픔. 사랑의 관계가 끊어져 벌어...
[문학] 요리하는 도시농부
박선홍
나무의철학 2017-01-11 북큐브
230만 도시인을 사로잡은 자연주의 푸드 스타일리스트의 감칠맛 나는 초록 텃밭 일상 수많은 사람과 파도타기 하듯 이...
[문학] 나의, 서른여덟
최민석
사람 사는 이야기 2017-01-10 북큐브
들어가기에 앞서 난 이미 책을 한권 냈다. 나름 작가라면 작가다. 그러나 난 또 책을 내고 싶었다. 앞으로도 계속 내...
[문학] 오늘, 난생처음 살아 보는 날
박혜란
나무를심는사람들 2017-01-10 교보문고
《믿는 만큼 자라는 아이들》의 저자 박혜란이 말하는 일흔 이후의 삶. 《믿는 만큼 자라는 아이들》로 대한민국에 육.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