계절
도서 소개가 없습니다.
가까이 그리고 멀리
박삼교희 로맨스 장편소설 『가까이 그리고 멀리』. “사랑은 호수가 아냐, 강물 같은 거지. 흐르거나 마르거나 둘 중 하나…… 절대 고여 있지는 않아.” 사랑은 어디쯤 일까? ‘당
D등급 그녀
「엽기적인 그녀」, 「내 이름은 김삼순」을 잇는 절대공감 '그녀' 이야기.천편일률적인 등급과 무한 경쟁의 서바이벌, 그 속에 서 터져 나오는 20대의 ...
[문학] 백두산근참기 외
최남선
명현 global soft 2010-01-13 교보문고
[문학] 벙어리 삼룡이
나도향
[문학] 복덕방
이태준
[문학] 분녀
이효석
[문학] 불 외-안회남 단편집1
안회남
[문학] 사십년-박노갑 장편소설
박노갑
[문학] 사하촌
김정한
[문학] 산촌
한설야
[문학] 상록수-심훈 장편소설
심훈
[문학] 서울, 1964년 겨울
김승옥
QUICKSERVICE