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문학] 비파가 노래하는 숲
비파 이미나
메이킹북스 2022-06-24 북큐브
햇살 사이로 아련한 어머니 품과 같은 따스한 숲길을… 나는 오늘도 하염없이 걷는다 초록은 우리에게 평온함을 줍니다. ...
[문학] 등지고 누워 사랑에 기대다
권라빈
떠오름 2022-06-24 북큐브
달과 나비, 두 남녀의 작가가 들려주는 로맨스 스토리. 달은 자신을 엉망진창이었던 사람이었다고 고백한다. 불면증, ...
[문학] 엉망으로 살자
노선경
떠오름 2022-06-24 북큐브
세상에서 가장 게으른 일러스트레이터, 노선경의 4년만의 신작! 지금까지 이런 저자는 없었다. 팬티요정이라 불리는 크리...
[문학] 오늘은 실컷 울어도 괜찮다
인썸
떠오름 2022-06-24 북큐브
"눈물 또한 하나의 감정 표현일 뿐이다". 의도하지 않고 연재된 글이 수많은 사람에게 사랑받으면서 독자들이 위로받았다...
[문학] 자기만의 공간
유주얼
허밍버드 2022-06-23 북큐브
“누구에게나 ‘자기만의 공간’이 필요하다.” 올바른 방향으로 나의 세계를 넓히는 일에 대하여 인간관계, 사랑, 사회...
[문학] 고미사보
조명수
(주)좋은땅 2022-06-21 북큐브
인생 후배들에게 고함 아직 살아야 할 날이 더 많다고 생각되지만, 이만큼 살아오며 깨달은 점을 누군지 모를 인생...
[문학] 회전목마
차동혁
(주)좋은땅 2022-06-21 북큐브
격동의 현대사를 관통한 주인공 ‘현도현’, 그 세대의 연대기를 소설 한 편에 녹여 보려 했습니다. 작가의 자전적 경험...
[문학] 사랑을 글로 배웠습니다
이상민
(주)좋은땅 2022-06-21 북큐브
수많은 사람들이 스쳐 지나가지만 아직도 ‘사랑’이란 단어는 어렵고 다가가기는 두렵다. 매번 똑같은 반복으로 사랑을 하.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