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문학] 마음 속의 집
차수경
피닉스앤컴퍼니 2019-09-02 북큐브
깊게 흐르는 강물 속에 발을 담그면 너무 춥 지도 않고 덥지도 않고 딱 알맞다. 그런 봄이 가고 겨울이 오면 너무...
[문학] 마음의 전달
이호섭
피닉스앤컴퍼니 2019-09-02 북큐브
참으로 이제는 세상도 많이 변한 것 같다. 그러나 변하지 않는 게 한 가지 있다. 바로 사람들은 잘 변하지 않는다...
[문학] 미스터 브라운의 방
정필립
피닉스앤컴퍼니 2019-09-02 북큐브
뉴스를 보면 늘 안 좋은 것들밖에 안 나온다. 누 가 자살을 했다느니 정신적 스트레스를 견디지 못 해 극단적인 선...
[문학] 미지의 영역
신용선
피닉스앤컴퍼니 2019-09-02 북큐브
대한민국에 살면 늘 그런 것들이 문제가 된다. 실력대로 사람을 평가하는 것보다는 인 맥과 학연 또는 지연으로 사람...
[문학] 버스 안에서
이혜영
피닉스앤컴퍼니 2019-09-02 북큐브
그냥 지나칠 때가 있다. 보고 싶을 걸 보지 못하고. 그러고 나서 나중에 후회한다. 좀 시간을 들여 그걸 구경하고...
[문학] 보고 듣고 느끼고
최대영
피닉스앤컴퍼니 2019-09-02 북큐브
보이지 않는 거에 대한 탐구는 어떤 식으 로 이루어질까? 그리고 느껴보지 못하는 것 은 또 어떻고? 이 책은 이런...
[문학] 봄의 기운
최진희
피닉스앤컴퍼니 2019-09-02 북큐브
최진희는 봄에 만끽 할 수 있는 거의 모든 걸 글로 옮겨 놓았다. 예를 들어, 봄소풍과 미팅 그리고 봄 캠핑 같은 ...
[문학] 분홍색 지우개
김지우
피닉스앤컴퍼니 2019-09-02 북큐브
김지우는 감정 라이터이 다. 그녀는 평범한 소재를 가지고 변형하 고 특화시키는 탁월한 능력이 있다. 지긋 이 일...
[문학] 빙글빙글
채희영
피닉스앤컴퍼니 2019-09-02 북큐브
우연히 게임회사 면접을 봐서 합격하게 된 정옥. 거기서 그녀는 그녀의 남자를 만나는데..근데 이 남자...좀 싱겁고.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