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문학] 오키나와에 연인이 산다
이재열
(주)좋은땅 2021-08-12 북큐브
하루가 지나 한 달이 되어 겹겹이 이어지면 계절을 바꾼다. 계절이 네 번 변하면 해가 바뀐다. 이처럼 세월은 흘러 개...
[문학] 꽃등 숨
박양희
(주)좋은땅 2021-08-12 북큐브
* 꽃등 숨 ‘꽃등’(맨 처음을 뜻하는 예쁜 순우리말) ‘숨’(생명력, 좋은 기운) 1. 처음 가졌던 마음으로 일어...
[문학] 우린 가족으로 살기로 했어요
최정환, 정민호
(주)좋은땅 2021-08-12 북큐브
아이의 눈은 잔잔한 호수가 되었다. 그 안에 작은 돌멩이를 던지면 크고 작은 동심원을 그리고, 물결의 출렁임은 가족의...
[문학] 제프의 시간여행
안용호
(주)좋은땅 2021-08-12 북큐브
앞으로 할 이야기들은 실화이며, 또한 사랑의 이야기들이다. 그러나 남녀 간의 그런 달캉달캉한 이야기는 기대하지 마시길...
[문학] 탕자의 코뚜레
柳會佰 著
(주)좋은땅 2021-08-12 북큐브
우선 저 같은 인간이 글을 써 책을 낸다는 게 쑥스럽고 죄송해서 용서를 빕니다. 그리고 책을 먼저 발행하신 선생님들께...
[문학] 꿈꾸는 새는 날개를 접지 않는다
차경아
(주)좋은땅 2021-08-12 북큐브
우리는 지금도 새로운 꿈을 향하여 계속 성장하는 인생여행 중이다 꿈꾸는 새는 날개를 접지 않는다 향이 좋은 커피를...
[문학] 해가 하루 종일 그네에만 있는 날
유기웅
(주)좋은땅 2021-08-12 북큐브
“선생님!” 무언가 놀랄 일이 있는지 눈을 크게 뜨고 나를 빤히 바라본다. “왜?” “선생님 눈썹에 흰머리 났어요.”...
[문학] 난 너에게 세잎클로버를 주고 싶어
박경남
(주)좋은땅 2021-08-12 북큐브
분명 제 책을 읽고 새로운 삶을 살아갈 위로를, 우울했던 마음이 조금이라도 나아질 분이 한 명이라도 계시면 그것으...
[문학] 첫사랑의 힘
양승균
(주)좋은땅 2021-08-12 북큐브
글라라라는 이름을 가진 여인이 있었다. 다시는 돌아갈 수 없는 청춘 시절, 먼 기억 속에 살아 있는 첫사랑의 여인. .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