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인문/사회] 빌런의 도시학
이재혁?·?정동훈
(주)좋은땅 2026-01-21 북큐브
빌런들의 도시는 무질서해 보이지만, 활력과 매력이 있다. 사람들은 불확실성과 퇴폐미에 흥미를 느끼기 때문이다. 우리가...
[인문/사회] 사파타에서 마두로까지, 흥미로운 라틴아메리카 현대사
박천기, 박지오
다반 2026-01-19 북큐브
지금은 라틴아메리카를 읽어야 할 때! 트럼프는 왜 베네수엘라의 마두로를 축출했고, 다음으로 콜롬비아의 페트로를 ...
[인문/사회] 상담실의 단골손님
박신혜
지식의날개 2026-01-16 북큐브
우리는 애착, 트라우마, 자존감, 불안, 우울 같은 용어에 익숙하다. TV에는 심리적 문제를 진단하고 솔루션을 제공하...
[인문/사회] 초고층
정광량
지식의날개 2026-01-16 북큐브
바람을 이기고 하늘에 닿다 세계의 초고층 건축물을 탄생시킨 도시와 인물, 문화와 구조기술 이야기 ? ?...
[인문/사회] 정서, 이 무자비한 녀석
김경은
도서출판 북트리 2026-01-16 북큐브
감정을 오해하는 사회에서 살아남기 이 책은 감정을 고쳐야 할 문제로 다루지 않는다. 다만 감정을 오해한 채 반복...
[인문/사회] 아흔에 바라본 삶
찰스 핸디
인플루엔셜 2026-01-14 북큐브
시대의 지성 찰스 핸디의 삶에 대한 유쾌한 찬가 “인생이라는 특별한 시간을 마음껏 즐기길, 너무 늦게까지 미루...
[인문/사회] 문명 속의 불만
지그문트 프로이트
온이퍼브 2026-01-09 북큐브
*문명 속의 불만(Unbehagen in der Kultur) 문명이라는 거대한 역설 앞에서!! 우리는 왜 문명 ...